방목된 말이 신가한 관광객
방목된 말이 신가한 관광객
  • 고봉수 기자
  • 승인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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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귀포시 성산읍 신양리 섭지코지를 찾은 관광객들이 제주마를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고봉수 기자 chkbs9898@jeju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