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얏트리젠시 제주, 독자 브랜드 ‘더쇼어 호텔 제주’로 새 출발
하얏트리젠시 제주, 독자 브랜드 ‘더쇼어 호텔 제주’로 새 출발
  • 강경훈 기자
  • 승인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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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1일부터 브랜드 독립
신임 총 지배인에 장재종 팀장

하얏트리젠시 제주가 하얏트와의 위탁경영과 브랜드 제휴 계약을 끝내고 독자 브랜드 더쇼어 호텔 제주(The Shore Hotel Jeju)’로 새롭게 출범한다.

아주호탤앤리조트는 오는 91일부터 독립 브랜드 더쇼어 호텔 제주로 새롭게 문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더쇼어 호텔 제주는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에 위치한 특급 리조트 호텔이다. 중문단지 내에서도 최고의 전망과 안락함을 갖춘 호텔로 평가받고 있다.

더쇼어 호텔 제주의 총지배인으로는 장재종 하얏트리젠시 제주 재경부 팀장이 선임됐다.

신임 장 총지배인은 제주 출신으로 1986년 하얏트리젠시제주 재경부에 입사했고, 그랜드하얏트 인천을 거쳐 2017년부터 재경부 팀장을 맡고 있다.

장 총지배인은 20년 이상 하얏트리젠시제주에서 근무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와 호텔업의 노하우를 두루 갖춘 베테랑 인사로 평가받는다.

장 총지배인은 91일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