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웨딩박람회, 10월 5·6일 상무지구 라마다호텔서 진행
광주웨딩박람회, 10월 5·6일 상무지구 라마다호텔서 진행
  • 김대일
  • 승인 2019.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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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가격대의 웨딩준비를 원하는 실속 예비부부들에게 유익한 광주웨딩박람회가 오는 10월 5일과 6일 상무지구 라마다호텔에서 진행된다. 

광주 mbc가 후원하는 광주웨딩박람회는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허니문, 혼수 등 결혼에 관한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살펴보고 예약까지 논스톱으로 준비 가능하다. 바쁜 직장인들이 퇴근 후 웨딩업체를 일일이 돌아보는 것이 시간상으로 불가능한 것이 현실. 

이러한 번거로움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결혼준비를 할 수 있는 웨딩박람회가 웨딩 트렌드로 바뀌어가고 있다. 또 웨딩박람회의 경우 공동구매 형식으로 진행돼 합리적인 소비 지출이 가능하다.

이번에 열리는 광주웨딩박람회에서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에게 필요한 웨딩샵, 여행사, 예복, 드레스, 스튜디오, 예물, 한복, 스킨케어 등 웨딩업체들을 한 자리에 모았다.

광주웨딩박람회는 웨딩, 허니문 등 2개 이상 계약 시 100쌍 한정으로 3박5일 무료숙박권과 관광 여행권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보라카이 커플여행권을 무료로 증정할 계획이다. 그 외에도 사전신청 방문하는 모든 신혼부부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웨딩박람회에는 하야로비 웨딩샵, 메이크유어데이, 김가 웨딩 컨설팅이 참가하며 허니문 전문업체 투어스테이, 한복에는 이지예 우리옷, 박선정 우리옷 그 외 레스티아 쥬얼리, 디바인헨즈, 라스테일러 예복, LG전자가 참여한다.

광주웨딩박람회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개최 예정이다.

광주웨딩박람회 관계자는 "수년간 여러차례 웨딩박람회 경험으로 신뢰도 높은 업체들과 광주 웨딩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며 "합리적인 가격과 트렌드, 모두를 놓치고 싶지 않은 예비부부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