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양식 광어 전문가들 제주로
전국 양식 광어 전문가들 제주로
  • 김정은 기자
  • 승인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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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11일 제주오리엔탈호텔서 '광어학 심포지엄'

제주광어 양식의 생산성 향상과 품종 개량 연구를 위해 전국 양식 광어 전문가들이 제주로 온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1일 오후 2시 제주오리엔탈호텔에서 5회 광어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한국광어양식연합회(회장 이윤수)와 제주어류양식수협(조합장 한용선)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양식 광어-유혹의 조건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날 전문가들이 모여 국제 수산물 소비시장의 동향과 경영의 효율성을 높이면서 소비자를 매료시킬 수 있는 마케팅 방안 등을 제시하고, 토론한다.

김정은 기자 kje0317@jeju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