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문화개선 활동평가 결과 성산읍·서홍동 최우수
주차문화개선 활동평가 결과 성산읍·서홍동 최우수
  • 김두영 기자
  • 승인 2019.12.0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귀포시가 올해 읍면동 주차문화개선위원회 활동을 평가한 결과 읍면 최우수에 성산읍주차문화개선위원회가, 동 최우수에 서홍동주차문화개선위원회가 각각 선정됐다.

서귀포시는 지역 최대 현안인 주차문제에 대해 시민들의 의식을 전환하고 올바른 주차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매년 읍면동 주차문화개선위원회를 대상으로 개선활동을 평가하고 있다.

평가는 서면평가와 현장평가로 진행되며, 서면평가는 위원회 활동실적과 자기 차고지 갖기사업 참여실적, 이면도로 개선 노력, 노상주차장 유지관리, 홍보활동 실적 등을 평가한다.

현장평가는 불법주정차 고정식카메라 단속실태를 분석한 결과와 이면도로 개선활동 등을 토대로 평가가 이뤄진다.

올해 최우수에 선정된 성산읍위원회는 주차문화개선 활동 부문과 자기차고지 갖기사업 실적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서홍동 위원회는 주차문화개선활동 부문과 이면도로 개선실적 현장평가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읍면지역 우수 위원회에는 안덕면 위원회가, 장려에는 남원읍위원회가 선정됐고, 동지역 우수위원회는 대륜동위원회가, 장려에는 동홍동, 대천동, 중문동, 예래동 위원회가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