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규 "1차 산업 육성...구도심 활성화"
박정규 "1차 산업 육성...구도심 활성화"
  • 김두영 기자
  • 승인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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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원 재·보궐선거 대정읍 선거구에 출마한 박정규 예비후보(44·더불어민주당)는 5일 정책브리핑을 통해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발전을 위한 1차 산업 보호 및 육성방안’과 ‘구도심 활성화 방안’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박 예비후보는 “1차 산업 보호와 육성을 위해 ‘농축산물 최저가격보장 조례’ 운영을 내실화하고 제주형 농민수당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겠다”며 “이와 함께 모슬포항 확장을 통해 어업인 소득기반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어민수당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대정읍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구도심 활성화와 마을관리협동조합 지원, 골목상권 활서화를 위한 공영주차장 빌딜 조성 등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예비후보는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의 발전은 삶의 터전에서 안정적인 소득 기반이 있어야만 가능하다”며 “1차 산업의 공익적 가치가 보호되고 자영업도 활력이 있는 조화로운 대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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