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2020-유권자가 미래다’...정당정책토론회 열린다
‘선택 2020-유권자가 미래다’...정당정책토론회 열린다
  • 강재병 기자
  • 승인 2020.03.0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新보, 제주MBC, 제주CBS, 제주의소리 등 언론4사
공동기획 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개최
5일 정당정책토론회 열려...제주MBC, 밤 11시5분 방송
제주新보와 제주MBC, 제주CBS, 제주의소리 등 제주지역 언론4사가 공동 기획하는 ‘선택 2020-유권자가 미래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가 개최된다. 첫 번째 토론회는 정당정책토론회로, 5일 오전 10시30분부터 제주MBC 공개홀에서 진행된다. 제주MBC는 5일 오후 11시5분에 85분간 정당정책토론회를 방송하고, 6일 오후 8시30분에 재방송한다.
제주新보와 제주MBC, 제주CBS, 제주의소리 등 제주지역 언론4사가 공동 기획하는 ‘선택 2020-유권자가 미래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가 개최된다. 첫 번째 토론회는 정당정책토론회로, 5일 오전 10시30분부터 제주MBC 공개홀에서 진행된다. 제주MBC는 5일 오후 11시5분에 85분간 정당정책토론회를 방송하고, 6일 오후 8시30분에 재방송한다.

제주新보와 제주MBC, 제주CBS, 제주의소리 등 제주지역 언론4사(이하 언론4사)가 공동 기획하는 ‘선택 2020-유권자가 미래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가 개최된다.


첫 번째 토론회는 정당정책토론회로, 5일 오전 10시30분부터 제주MBC 공개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정당정책토론회에는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정민구 제주도당 원내부대표, 미래통합당에서는 고태민  제주도당 정책위원장, 민생당에서는 양윤녕 제주도당 위원장, 정의당에서는 고은실 제주도의회 의원이 참석한다.


정당정책토론회에서는 제주지역 언론4사가 선정한 ‘4·15총선 7대 어젠다’를 비롯해 제주 제2공항 등 제주 현안에 대한 각 정당의 해법과 정책공약을 놓고 열띤 토론이 펼쳐진다. 제주MBC는 5일 오후 11시5분에 85분간 정당정책토론회를 방송하고, 6일 오후 8시30분에 재방송한다.


제주지역 언론4사는 정당정책토론회를 시작으로 선거구별 후보자 초청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선거만이 2020-03-04 22:58:12
제주 이 좁은 곳에서도 파벌이 있다. 제주 서부 민주당 도의원들이 중국인 노름판 개발할때 지역 경제 살린다고 찬성하였다. 제주시내 대형 중국 쇼핑 복합 노름판도 제주시 민주당 도의원이 찬성하였다.

그런데, 동부에 공항 만들면, 제주시 상권 죽고 서부 땅값 떨어진다고 하니, 제주시와 서부 도의원들이 제2공항 건설이 환경 파괴 한다고 하네. 참나. 제주시와 서부 도의원들이 얼마나 위선적인지..웃기는 놈들이다.

그런데, 왜 중국인 노름판 유치를 한다고 한라산 산허리를 잘라 먹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