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녕농협.성산일출봉농협, 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수상
김녕농협.성산일출봉농협, 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수상
  • 김문기 기자
  • 승인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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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보 성산일출봉농협 조합장
강석보 성산일출봉농협 조합장
오충규 김녕농협 조합장
오충규 김녕농협 조합장

‘2019년도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에서 제주지역 2개 농협이 사무소 부문에서 대상과 우수상을 수상하고 개인 부문에서도 수상자 5명을 배출하는 영예를 안았다.

NH농협손해보험 제주지역총국(총국장 한재현)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을 위한 농작물재해보험과 손해보험 추진 우수 사무소와 직원을 선발하는 2019년도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에서 제주지역 2개 농협과 직원 5명이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사무소 종합 부문에서는 김녕농협(조합장 오충규)이 대상, 성산일출봉농협(조합장 강석보)이 우수상을 받았다.

제주지역 농협이 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을 받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개인 부문에서는 오진미 한림농협 팀장이 동상을 받아 2004년 이후 16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 김윤성 성산일출봉농협 과장과 김동윤 김녕농협 계장, 강의숙 한림농협 과장, 강덕화 구좌농협 계장이 각각 우수상을 받았다.

이들 연도대상 수상 농협과 직원들은 농작물재해보험, 농기계보험, 가축보험, 화재보험 등 각종 영업배상책임보험 업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과 재산보호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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