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빛 수채화회 4번째 정기전 열려
하늘빛 수채화회 4번째 정기전 열려
  • 고시연 기자
  • 승인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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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까지 KBS제주방송총국 갤러리 전시실에서
정승열 作.
정승열 作.

하늘빛 수채화회는 오는 21일까지 KBS제주방송총국 갤러리 전시실에서 제4회 하늘빛 수채화회 정기전 하늘빛전을 열고 있다.

하늘이 맑고 햇살이 좋았던 어느 날 수채화 작품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갖은 이들이 모여 창립한 하늘빛 수채화회. 설레는 마음으로 창립전을 준비하던 회원들은 어느덧 4번째 정기전을 마련했다.

이번 전시에는 강옥자, 고정순, 공현숙, 권혜경, 정승열 작가 등 17명의 회원들이 참여했다. 전시에서는 회원들의 개성이 담긴 다양한 회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하늘빛 수채화회 관계자는 부족함과 아쉬움은 항상 남아 있기에 뒤돌아보지 않고 앞날의 희망을 꿈꾸며 달려 나가겠다바이러스로 인한 걱정과 불안을 잠시 내려놓고 마음에 한 박자 쉬어 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늘빛 수채화회는 2017년 첫 정기전을 시작으로 해마다 정기전과 기획초대전을 열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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