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소외계층 위해 찾아가는 만화·웹툰 교육 실시
문화소외계층 위해 찾아가는 만화·웹툰 교육 실시
  • 고시연 기자
  • 승인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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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은 도내 문화 소외지역 및 계층을 직접 방문해 웹툰 창작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만화·웹툰 교육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주웹툰캠퍼스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것으로 GOGO웹툰스쿨이라는 하나의 프로젝트 안에 초등창작체험교실찾아가는 웹툰교실로 나눠 운영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초등창작체험교실은 만화·웹툰 분야 창작 체험 및 진로 체험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다양한 커리큘럼 중 교육 신청 기관(단체)이 원하는 교육을 선택해 체험할 수 있다.

·고등학생 및 일반인, 장애인 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웹툰교실은 예비 작가양성을 위한 보다 전문적인 웹툰 창작 교육 과정이다. 이동형 타블렛(Wacom Mobile Studio Pro)과 만화 저작 소프트웨어인 클립스튜디오(Clip Studio Paint EX) 프로그램을 활용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이달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단체)은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http://www.ofjeju.kr) 또는 제주웹툰캠퍼스 홈페이지(http://www.webtoonjeju.kr)에서 모집 요강을 확인 후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문의 76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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