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곳곳에서 지역예술인 공연즐겨요
제주지역 곳곳에서 지역예술인 공연즐겨요
  • 고시연 기자
  • 승인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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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예총, 찾아가는 탐라문화제

한국예총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회장 김선영)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도민들을 위해 도내 곳곳에서 공연을 펼치는 찾아가는 탐라문화제를 진행한다.

찾아가는 탐라문화제는 미리보는 탐라문화제로 도민들에게 전통공연과 다양한 예술단체 공연을 통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다음달 4일부터 1010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이에 따라 제주예총은 이달 17일까지 공연 관람을 원하는 지역주민들로부터 신청을 받는다.

공연 신청은 제주지역에 한해 가능하며 장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의 지침에 따른 거리두기를 실시하면서 관람할 수 있도록 공간이 확보돼야 한다.

한편 제59회 탐라문화제는 107일부터 1011일까지 5일동안 온·오프라인 행사로 진행되며 찾아가는 민속예술축제, 미디어아트전, 드라이브 인 영화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탐라문화제 기간 동안 탐라TV 스튜디오를 통해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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