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서적타운, “각종 도서 20만종 완비”
한라서적타운, “각종 도서 20만종 완비”
  • 김문기 기자
  • 승인 2020.09.0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7일 창립 26주년을 맞은 ㈜한라서적타운(대표 박경호)은 2019년 9월 기존 매장 인근에 신축한 서점 전용건물(제주시 동광로16길 5)로 확장 이전, 도내 최대 규모 매장을 갖췄다.

㈜한라서적타운 도민들의 전문지식 및 정서적 함양 등을 위한 각종 도서 20만여 종을 완비,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경호 대표는 “서점은 영혼을 치유하는 약국에 비유된다”며 “도민들의 지적 욕구와 함께 목마른 감성에 단비를 주는 서점 역할과 질 높은 도서 문화 창달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연락처=722-7722.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