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고교생일본어 말하기 대회 열린다
제21회 고교생일본어 말하기 대회 열린다
  • 고시연 기자
  • 승인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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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 등 개최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은 제주특별자치도한일친선협회·오이타현 해외교육지원기구와 공동으로 오는 1114일 제주상공회의소에서 21회 고교생일본어 말하기대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대회는 한일 양국간의 우호증진과 일본어교육지원을 목적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내달 16일까지 이메일(information@cj.mofa.go.jp) 또는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행사 관계자는 올해 20년을 맞이한 본 대회가 명실상부 도내 최고의 외국어 경연대회로 자리 매김을 한 만큼, 평소 일본어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 온 도내 고교생 여러분들의 많은 응모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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