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제주, 사회적기업 일배움터에 1000만원 전달
롯데면세점 제주, 사회적기업 일배움터에 1000만원 전달
  • 김문기 기자
  • 승인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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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제주(법인장 김주남)은 24일 ‘플로베 롯데점’에서 제주 장애인 청년을 위한 후원금으로 사회적기업 일배움터(원장 오영순)에 10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청년 장애인 바리스타 양성을 위한 직업훈련 증진과 장애인 처우 개선 및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현장인 선별진료소에서 근무하는 의료진을 위해 쓰인다.

롯데면세점은 제주지역 청년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플로베 롯데점’ 개점 1주년을 맞아 후원금을 마련했다.

김민열 롯데면세점 제주 점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이웃을 더욱 살피고 함께 위기를 이겨내야 한다”며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적기업 일배움터는 지난해 11월 롯데면세점 제주점 4층에 카페 ‘플로베 롯데점’을 오픈했다. 롯데면세점 제주는 당시 카페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3000만원을 지원했다.

▲제주경제통상진흥원, 공유경제사업 공모전 시상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원장 문관영)은 지난 23일 공유경제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에 상장과 상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농협 제주시지부, 김장김치 나눔 행사

농협중앙회 제주시지부(지부장 고석찬)와 제주시지역농축협운영협의회(회장 김군진), ㈔고향주부모임 제주시지부(회장 강예린)는 23일 제주시 애월읍 소재 용머루김치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나눔행사’를 열었다.

변대근 농협 제주본부장
변대근 농협 제주본부장

▲변대근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장, 하나로마트 등 방문 격려

변대근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장은 24일 도내 하나로마트, 축산물종합유통센터 등을 방문해 식품안전 및 위생관리, 코로나19 관련 방역수칙 이행 등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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