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킥보드 대여하세요…제주공항 ‘스마트 모빌리티 존’ 오픈
자전거·킥보드 대여하세요…제주공항 ‘스마트 모빌리티 존’ 오픈
  • 진유한 기자
  • 승인 2020.09.2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는 제주관광공사와 협력해 지난 25일부터 제주국제공항에서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 모빌리티 존’을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스마트 모빌리티 존은 두 기관이 최근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과 가심비(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도) 여행을 추구하는 여행 트렌드를 반영해 공항 이용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운영 대행을 맡은 이브이패스는 공항 이용객들이 대여한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를 어디서는 반납할 수 있도록 도내 고정형 스테이션 14개와 이동형 트럭 4대를 운영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