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일본 경제.관광 교류 활성화 토론회 열려
제주-일본 경제.관광 교류 활성화 토론회 열려
  • 김문기 기자
  • 승인 2020.10.2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를 맞아 제주와 일본의 경제·관광 분야 교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열렸다.

제주상공회의소와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 제주특별자치도한일친선협회는 29일 오후 제주상공회의소 5층 국제회의장에서 좌남수 제주도의회 의장, 송재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제주시갑)을 비롯해 경제·관광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제주-일본 경제·관광 교류 활성화 토론회’를 개최했다.

한·일 전문가들은 주제발표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대한민국’, ‘크레아(CLAIR) 서울의 사업’, ‘시즈오카에서 즐길 수 있는 언택트 여행’, ‘교류의 재개를 위하여’ 등의 내용을 통해 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주제발표에 이어 강기춘 제주대 경제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된 종합토론에서는 이세키 요시야스 주제주일본국총영사, 이승아 제주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오라동), 야기 히사시 일본 자치체국제화협회 서울사무소장, 홍유식 ㈜하나투어제주 대표가 패널로 나서 양국의 경제와 관광 분에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을 벌였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신규 직원들 실무교육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신규 직원들이 29일 제주대학교 아라컨벤션홀에서 서비스 및 실무교육을 받고 있다.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19일부터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신규 직원 700여 명을 대상으로 제주대와 제주한라대, 제주관광대 등에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제주한라대학교, 한국대학신문 대학대상 수상

제주한라대학교(총장 김성훈)는 지난 22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0 한국대학신문 대학대상’ 시상식에서 국제역량 부문 대상을 받았다. 제주한라대학은 국제역량, 미래교육 혁신, 혁신사업, 산학협력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제주도 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26일 제주화물협회 회관 기공식

제주특별자치도 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이사장 고영철)는 지난 26일 제주시 봉개동에서 좌남수 제주도의회 의장, 고영권 제주도 정무부지사, 양정훈 한국교통안전공단 제주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화물협회 회관 기공식을 가졌다.

▲㈜중용국제그룹-람정제주개발㈜, 업무협약 체결

㈜중용국제그룹(회장 박림)과 람정제주개발㈜(최고운영책임자 티고 양)은 지난 27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사의 매출 증대와 기업 이미지 향상을 위한 마케팅, 인적 네트워크 교류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농협은행 남문지점, 미래종합물류에 농협은행장 감사패 전달

NH농협은행 남문지점(지점장 이창수)은 지난 27일 제주시 화북동 소재 미래종합물류(공동대표 송유곤, 양부선)에 농협은행장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경농협 여성농업인센터, 청수리 곶자왈 탐방 프로그램 진행

한경농협 여성농업인센터(센터장 김군진)는 지난 28일 여성 농업인 40여 명을 대상으로 제주시 한경면 청수리 곶자왈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