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일보, 기획보도 부문 제주도기자상 수상
제주일보, 기획보도 부문 제주도기자상 수상
  • 제주일보
  • 승인 202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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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MBC·제주CBS와 4·15총선 기획 ‘선택 2020, 유권자가 미래다’ 보도
제주일보 등 언론 3사는 지난 5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기획취재보도 부문 제주도기자상을 수상했다.
제주일보 등 언론 3사는 지난 5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기획취재보도 부문 제주도기자상을 수상했다.

▲제주일보 등 언론 3사가 공동 기획한 4·15총선 ‘선택 2020, 유권자가 미래다’가 2020년도 제주도기자상을 수상했다.

제주도기자협회(회장 박정섭)는 지난 5일 제주웰컴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신년하례회 및 시상식에서 제주일보·제주MBC·제주CBS 등 언론 3사에 대해 기획취재보도 부문 제주도기자상을 수여했다.

제주일보 등 언론 3사는 지난해 4월 15일 치러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언론·후보자 중심의 기존 보도 관행에서 벗어나 유권자 중심의 선거보도를 했다.

이를 위해 도내 43개 읍·면·동 주민과 청년들이 추천한 99명의 도민참여단을 통해 제주의 현안과 미래 발전을 위한 총선 어젠다를 선정했고, 지역의 이슈와 현안을 제시해 총선을 정책선거로 이끌어 나갔다.

아울러 1차산업과 경제, 시민사회단체, 노동, 청년, 여성, 문화·예술계 등 각계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된 선거보도자문단을 운영, 어젠다와 토론회 주제 선정, 토론회 패널로 참석했다.

제주일보 등 언론3사는 ‘제주의 미래 도민의 손으로, 도민과 유권자가 선거를 이끈다’는 모토로 4·15총선에 도민들의 목소리를 담는 데 노력했다.

한편 2020년도 제주도기자상에는 4개 부문에 총 24편이 출품된 가운데 언론계·학계·시민사회단체 등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제주도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김범훈)가 심사를 맡았다.

도기자협회는 취재보도 부문에 제민일보 한권 기자의 ‘영아 20만원 입양 파장’, 한라일보 송은범 기자의 ‘학교급식소 손가락 절단사고’를 공동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또 기획취재 부문에 KBS제주 채승민·고진현 기자의 ‘2개의 공항, 제주의 갈림길’을 공동 수상작으로 선택했다. 보도사진·영상 부문에는 ‘해병대 사격훈련 마친 손흥민’을 제출한 연합뉴스 박지호 기자가 수상했다.

 

 

▲문상진 제주황금단 대표는 지난 5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를 방문해 다문화가족 어린이들을 위한 아동용 전통한복 77벌을 전달했다.

 

 

▲서귀포로타리클럽, 주거환경 개선 비용 기탁

국제로타리 3662지구 서귀포로타리클럽(회장 강성준)은 최근 서귀포시 정방동과 영천동을 방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성산119·남여의용소방대, 생필품 지원

성산119센터(센터장 정정권)와 성산남여의용소방대(대장 오영삼·김해련)는 지난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독거노인 등 32가구에 2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성산읍 등, 취약계층 가구에 후원품 전달

서귀포시 성산읍(읍장 강기종)은 지난 5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동부종합사회복지관, 지역 내 8개 자생단체와 함께 취약계층 975가구를 방문, 지원금과 쌀, 선물세트 등 물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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