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향기 그윽한 아름다운 양돈장 조성
꽃향기 그윽한 아름다운 양돈장 조성
  • 김문기 기자
  • 승인 2021.04.0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농협-양돈농협, 도내 230여 농가에 화초 전달
제주농협과 제주양돈농협은 7일 아름다운 농장 가꾸기 행사를 열었다.
제주농협과 제주양돈농협은 7일 아름다운 농장 가꾸기 행사를 열었다.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강승표)와 제주양돈농협(조합장 고권진)은 7일 제주시 한림읍 소재 제주양돈농협가축분뇨공동자원화공장에서 ‘아름다운 농장 가꾸기’ 행사를 열고 도내 230여 양돈농가에 송엽국, 아스타, 꽃잔디 등 다년생 화초 3만본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농장 주변에 꽃밭을 조성, 자연 친화적인 축산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나눔축산운동본부 제주도지부(지부장 강승호)와 제주양돈농협은 2000만원을 들여 다년생 화초를 구입했다.

강승표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장은 “사계절 꽃이 피는 아름다운 양돈장을 만들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매주 수요일을 축산환경 개선 캠페인을 벌이는 등 양돈장 이미지 개선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제주동부소방서, 기념 식수 행사 개최

제주동부소방서(서장 조승혁)는 7일 소방서 앞마당에서 나무 심기 문화 조성과 소방 안전 및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 기원을 위한 기념 식수 행사를 열었다.

 

 

▲하귀농협, 초당옥수수 재배·관리 교육

하귀농협(조합장 강병진)은 지난 6일 농협 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조합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초당옥수수 재배 기술 및 품질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오라동,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전개

제주시 오라동(동장 현호경)은 ‘지구의 날’과 ‘환경의 날’을 앞둬 지난 5일부터 지역주민, 자생단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일상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올바른 폐기물 배출 운동인 4GO 실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제주본향교회, ‘666㎞ 국토대장정’ 출정식

제주본향교회(담임목사 김진석)는 최근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도교회 앞에서 부활절을 기념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퇴치를 기원하는 ‘666㎞ 도보 국토대장정’ 출정식을 가졌다.

 

 

▲농부의아내, 취약계층 지원 무말랭이 기탁

제주시 애월읍에 있는 과일·채소가게인 농부의아내(대표 박초희)는 지난 6일 가게 앞에서 도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해달라며 무말랭이 100㎏을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 전달했다.

 

 

▲안덕면·사회보장협의체, 이웃사촌 방문의 날 진행

서귀포시 안덕면(면장 김형필)과 안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태언)는 지난 6일 ‘이웃사촌 정기방문의 날’을 추진, 관내 돌봄가정 35가구를 대상으로 마늘장아찌와 재래김, 미숫가루, 마스크 등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