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운동가는 이슬 먹고 살아야”
“시민단체운동가는 이슬 먹고 살아야”
  • 제주일보
  • 승인 2008.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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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한감정 주요인은 ‘한국의 對中 경계심’”=한국국방연구원(KIDA) 관계자는 25일 “베이징 대학생 100명과 중국 전문가 12명 등을 대상으로 혐한(嫌韓) 감정 유발 원인에 대해 설문조사를 했다”며 “중국의 부상에 대한 한국의 경계심을 혐한 감정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적했다”고 토로.

▲“이슬만 먹고 살아야”= 환경재단 최열 대표는 횡령 혐의에 대한 검찰 수사와 관련해 “언론에서는 시민단체 운동가는 이슬을 먹고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며 “운동가도 최소한의 문화를 누리며 살 권리가 있다”고 강조.

▲“정부 의지 없다”=김문수 경기지사는 25일 전직 언론인 모임 세종로포럼에서 특강을 통해 도가 추진하고 있는 화성 유니버설 스튜디오 조성사업, 동탄-서울간 대심도고속급행철도 계획 등을 설명한 뒤 “사업을 하려 할 때 정부의 의지가 없다는 것이 큰 문제”라고 비난.

▲“교사·공무원 최고”=한국고용정보원이 전국 대학생 6000명을 대상으로 ‘대학생 직업선호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4년제 대학생들이 선호하는 직업은 1위가 교사, 2위는 건축가나 건축공학 기술자, 3위는 공무원으로 나타났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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