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국내파여서 더욱 기뻐”
“순수 국내파여서 더욱 기뻐”
  • 제주신보
  • 승인 200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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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관계 중재 용의…통일 위해 힘쓸 것”=최근 남북한을 방문한 마누체르 모타키 이란 외무장관이 한국 외교부 관계자에게 “살려 교착상태에 빠진 남북이 대화를 재개하고 나아가 통일로 갈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밝혔다고 이란 관영통신 IRNA가 16일 보도.

▲“우리끼리 뭉친다”=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지난 14일 베네수엘라 국영 TV 회견에서 그룹 20(G20) 금융정상회담이 “가난한 나라를 위한 해결책을 내놓지 못한다”면서 중남미국가들만의 별도 회담 개최 필요성 강조.

▲“순수 국내파여서 더욱 뿌듯해”=프랑스 ‘롱티보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한 신현수(21)씨가 16일 “너무 긴장해 제가 1위라는 걸 실감하지 못했어요. 저에게는 어떤 상보다도 값집니다. 순수 국내파라는 점에서 더욱 뿌듯하구요”라며 감격.

▲“감독, 선수, 구단 관계자 할 것 없이 ‘멍’한 상태”=아시아 4개국 프로야구 챔프전 아시아시리즈에서 생각지도 못했던 대만 퉁이 라이온스에 덜미를 잡힌 SK 와이번즈의 한 고위 관계자가 16일 “모두 허탈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며 아쉬움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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