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입만 바라보고 있다”
“기획재정부 입만 바라보고 있다”
  • 제주신보
  • 승인 2008.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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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도 금강산 관광 재개 바라는 듯”=조건식 현대아산 사장이 17일 “현정은 회장에 대한 북측의 신뢰와 애착은 강하다. 여러가지 태도나 상황을 볼 때 금강산 관광이 재개되길 바라고 있는 것 같다”며 금강산 관광 재개에 대한 기대감 드러내.

▲“닭보다 알이 먼저 생겼다”=캐나다 과학자들이 7700만년 전 공룡알 둥지를 단서로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하는 오래 된 수수께끼에 대한 해답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고 라이브사이언스 닷컴이 보도.

▲“기획재정부 입만 바라보고 있다”=정부의 종합부동산세 완화 방침에 이어 헌법재판소의 일부 위헌 결정까지 겹치면서 전국 자치단체들이 부동산교부세 감소를 우려하고 있는 가운데 17일 부산시 북구의 한 관계자가 “뾰족한 대책이 있을 수 없어 기획재정부 입만 바라보고 있는 상태”라고 호소.

▲“익명성 상실 두렵다”=미국 역사상 첫 흑인 대통령에 당선된 버락 오바마 당선자가 지난 16일 방영된 CBS 프로그램 ‘60분’과 인터뷰에서 백악관에 입성하면 가장 두려운 것 중 하나가 “익명성을 잃는 것”이라고 털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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