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포브스 “자산가치 4조4000억원”=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12일 발표한 ‘2009 세계 억만장자’에 “이건희 전 삼성전자 회장 등 모두 4명의 한국인이 포함됐다”며 “이 전 회장의 자산은 30억달러(4조4000억원)로 평가돼 205위에 올랐고 이어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15억달러)과 정몽준 한나라당 의원(13억달러)이 각각 468위와 559위에 올랐고,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10억달러)이 701위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혀.

▲경찰청장 “경찰에 폭력행사 무관용=강희락 경찰청장은 12일 전국 경찰 지휘부 회의를 열고 “정당하게 법을 집행하는 경찰관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불법 시위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정히 대처하겠다”며 “새로운 각오와 의지로 하루 속히 조직을 안정시키고 민생치안과 법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

▲경제부장관 “조속히 신규채용 발표 해달라”=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은 12일 프라자호텔에서 경제5단체장들과 만나 “잡 셰어링(일자리 나누기)이 위기극복을 위한 고통 분담이 아니라 임금 낮추기라는 노동계의 불신을 차단해야 한다”며 “우리 기업들이 적극적인 투자와 고용의 확대를 위해 조속히 신규채용 발표를 해 달라”고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