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대통령께 말씀드리는 게 그렇지만”=`이명박 대통령의 초청을 받아 26일 청와대를 방문한 한국 야구대표팀의 ‘톱타자’ 이용규가 “미국 야구환경에 대해 부러움이 많았다. 한국에 멋진 야구장이 많이 개발됐으면 좋겠다”며.

▲“장애를 가진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위해 출마했어요”=`1급 중증 장애로 휠체어 생활을 하고 있지만 당당하게 전교 어린이회장으로 당선된 경남 마산시 진동면 진동초등학교 6학년 최다인(13)양이 “믿고 지지해준 친구들이 너무 고맙다”는 소감 밝히며.

▲“거물이든 소물이든 관계가 없다”=4·29 재보선 후보공천과 관련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가 26일 KBS라디오 ‘라디오 정보센터 이규원입니다’에 출연해 “상대당 후보를 고려한다든가 하는 잔꾀를 부리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매일 아침 일어날 때마다 설렙니다”=고양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결혼이민자를 위한 통·번역사로 취직한 이주여성 원유문(38·조선족)씨가 26일 “어엿한 직장이 있다는 생각에 매일 아침 일어날 때마다 설렌다”며 기대감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