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크에서 재즈까지 다양
바로크에서 재즈까지 다양
  • 양진웅
  • 승인 2002.08.1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 서울 금관5중주
국내 최정상의 연주자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수석 안희찬, 서울시립교향악단 수석 이정생, 허재영 등으로 구성됐다.
그동안 국내 음악계에서 금관악기의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꾸준히 노력해온 이들은 이번 제주국제앙상블에서 뛰어난 연주기량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바로크음악에서 재즈에 이르는 다채로운 연주를 들려준다.
2000년 제주국제관악제 참가에 이어 두 번째다.
트럼펫2명, 트롬본 1명, 호른 1명, 튜바 1명.
연주는 14일 오후 8시 한라아트홀, 17일 오후 3시 제주도문예회관, 18일 오후 8시 탑동해변공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