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상고·제상이글스 단체전서 우승 초등부는 광신검도관
제주상고·제상이글스 단체전서 우승 초등부는 광신검도관
  • 강승남
  • 승인 200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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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상고가 제18회 회장배 쟁탈 전도검도대회 남고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제상이글스와 광신검도관도 각부 단체전에서 1위를 했다.
제주도검도회(회장 한관용) 주최로 지난 7일 제주시민회관에서 벌어진 대회 남고부 단체전 결승에서 제상고는 서귀고를 맞아 치열한 접전 끝에 4대3으로 이겼다.
제상이글스는 남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제주검맥회를 4대1로 물리쳤고 광신검도관은 초등부 단체전 결승에서 비룡검도관을 제압했다.
각부 개인전에서는 최선호(서귀포시) 김경현(제주중) 양대성(제상고) 김재영(제상이글스) 정민(광신검도관)이 1위를 했다.
한편 대회 최우수선수상은 김형석(광신검도관.초등부), 정휘(오현중.중학부), 강태종(서귀고.고등부)이 받았다.
◇경기 결과
▲단체전 △초등부:1위 광신검도관, 2위 비룡검도관 △남고부:1위 제상고, 2위 서귀고 △남일반부:1위 제상이글스, 2위 제주검맥회 ▲개인전 △초등부:1위 최선호(서귀포시), 2위 강원필(대성검도관) △중학부:1위 김경현(제주중), 2위 양철원(대성검도관) △남고부:1위 양대성(제상고), 2위 송정곤(제상고) △남일반부:1위 김재영(제상이글스), 2위 전기옥(제상이글스) △여일반부:1위 정민(광신검도관), 2위 좌희선(비룡검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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