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중 정상회의 제주 개최와 제주마이스산업 경쟁력 상승
한.일.중 정상회의 제주 개최와 제주마이스산업 경쟁력 상승
  • 한애리
  • 승인 201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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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9일과 30일 이명박 대통령과 하토야마 유키오 일본 총리, 원자바오 중국 총리가 참석하는 제3차 한.일.중 정상회의가 한국에서 처음으로 제주국제컨벤션센터(대표이사 김형수)에서 개최됐다.

 

3개국 정상들은 자유무역협정(FTA) 추진 방안과 3국 협력 사무국의 한국 설립 문제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담을 통해 제주가 ‘국제적인 정상회의 최적지’라는 위상과 브랜드 가치를 동시에 인정받는 효과를 얻는 등 마이스산업(MICE, 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경쟁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