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여자양궁팀 제주서 전지훈련
현대백화점 여자양궁팀 제주서 전지훈련
  • 김문기 기자
  • 승인 201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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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연고를 둔 현대백화점 여자양궁팀이 지난 24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서귀포시에서 베이스캠프를 차리고 하계전지훈련을 갖고 있다.

지난해 12월 14일 창단된 현대백화점 여자양궁팀은 김예슬, 최미나, 임수지, 임희선 4명으로 구성됐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여자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했던 조은신씨가 감독을, 2000년 시드니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윤미진씨가 코치를 맡고 있다.
문의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 753-5522.
<김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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