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명의 천재 예술가 ‘베토벤’과 ‘클림트’를 한 무대에서 만나다
두 명의 천재 예술가 ‘베토벤’과 ‘클림트’를 한 무대에서 만나다
  • 고시연 기자
  • 승인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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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예술의전당, 다음달 14일 오후 7시30분 대극장서
‘베토벤 x 클림트 운명의 키스’ 공연 열어

한 시대를 풍미했던 두 명의 천재 예술가 베토벤클림트를 만나는 특별한 공연이 제주서 펼쳐진다.

서귀포예술의전당은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해 다음달 14일 오후 7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베토벤 x 클림트 운명의 키스공연을 연다.

이번 공연은 유럽 음악가 베토벤과 화가 클림트 두 명의 운명적인 만남에 얽힌 재미있는 스토리를 듣고 보며 즐기는 시간으로 미디어 아트와 미술· 음악이 결합된 융·복합 콘서트다.

이번 무대에는 뮤지컬과 각종 방송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민우혁과 뮤지컬 맘마미아’, ‘엘리자벳’, ‘레베카등으로 물오른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뮤지컬 디바 신영숙, 10인조 챔버오케스트라 앙상블 스피리또가 함께 출연해 독특한 조합의 앙상블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한다.

입장권은 오는 30일부터 서귀포예술의전당 매표소 및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며 12만원, 215천원이다. 문의 760-3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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