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설 연휴 내내 초봄처럼 포근
제주 설 연휴 내내 초봄처럼 포근
  • 진유한 기자
  • 승인 2021.02.0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휴 마지막 날 비 소식 예고

이번 설 연휴(11~14일) 내내 제주지역은 초봄처럼 포근할 전망이다.

9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역은 당분간 구름이 많이 끼지만, 낮 기온이 10도 이상 오르며 따뜻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0일 아침 최저기온은 2~5도, 낮 최고기온은 11~13도이고, 11일 아침 최저기온은 5~7도, 낮 최고기온은 13~15로 예측됐다.

설 당일인 12일에는 낮 최고기온이 16도까지 오르고, 13일과 14일에도 낮 최고기온이 15~16도로 포근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4일 오후에는 비 소식이 예고됐다. 강수확률은 60%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