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술인이 본 경인년 대한민국 운세 및 향후 10년 국운
역술인이 본 경인년 대한민국 운세 및 향후 10년 국운
  • 제주일보
  • 승인 201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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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에 맞먹는 변화"

<경남신문> 정연태 역술인

지난 기축년(己丑年)의 별명을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라고 정의한 바 있다. 한겨울의 땅과 같이 세상 모든 만물을 꽁꽁 얼게 만들어서 앞으로 나아가는 기운을 더디게 만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음(陰)이 극해지면 양(陽)이 시작되듯이 봄을 예고하기도 한다. 그래서 기축년은 봄으로 나아가는 다리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
이런 기축년이 가고 새로운 경인년은 한겨울의 얼음을 뚫고 올라오는 새싹과 같다. 파릇파릇한 새싹이 봄을 만나서 쭉쭉 뻗어 나가는 것과 같은 형상으로 시작을 알린다. 이와 관련해 창의적인 개발, 신기술, 아이디어상품은 전망이 매우 밝을 것이다.
또한 범띠(寅)는 그 자체로 강한 역마살(驛馬殺)의 속성을 지니고 있어 올 한해는 무엇이든지 움직임과 연결시켜볼 수 있다. 주거의 이동변동이 많을 테니 부동산 시장의 활기를 기대할 수 있고, 직장의 이동변동도 많아서 전직(轉職), 이직(移職)도 예상된다. 사업을 하는 기업인은 해외출장이 빈번해질 것이고, 학생들 또한 막혀있던 유학길에 오른다.
하지만 천간의 글자인 경(庚)은 방향으로는 서쪽이며 살성(殺性)을 지녔기 때문에 미국이나 유럽 등 서방으로부터 통상과 관련된 마찰이 예상되기도 한다. 중국과는 이미 활발한 교역을 하고 있으니 다음으로 큰 시장인 인도와 동남아시아 등으로 시장을 다변화함으로써 서방의 간섭을 피해야겠다. 국내적으로는 야당이 득세하고 여당의 분열현상이 심화되어 정국은 급박하게 요동칠 것이다.
남북관계는 정상회담 등으로 좋은 쪽으로 분위기를 탈 것이나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건강이 4월로 접어들면서 나빠지는 게 변수가 되며, 북한 내부의 혼란이 문제가 된다. 기후는 무덥고 습한 날이 길어질 것이나, 급작스런 기후변화로 인한 냉해피해도 나타난다.
세상이 어찌나 급박하게 변화하고 있는지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은 이제 옛날 말이 되었다. 요즘은 일 년만에도 강산이 변한다. 100년 전이나 1000년 전이나 식습관에서는 그다지 큰 변화가 있지 않았다. 1년에 고기반찬을 몇 번이나 먹었겠는가? 또한 산간벽지에서 한양까지 걸어서 과거보러 다녔고 기계문명이 없었으니 논 갈고 밭 갈고 전부 사람의 노동력으로 해결해야만 했다.
하지만 광복 후 지난 50여 년간은 그야말로 천지개벽에 가까운 변화가 있었다. 식단은 육류위주로 바뀌었고, 모든 노동력은 기계에 의존하고 있으며, 조금만 움직여도 차를 타고 이동한다.
100년 전 이제마(李濟馬1837-1900) 선생이 우리나라 사람의 체형과 성향을 분석해서 사상체질로 구별한 ‘동의수세보원(東醫壽世保元 1894년)’이라는 책을 편찬해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학설로 평가받았다. 하지만 100년이 흐른 지금, 엄청난 환경적 변화로 인해 체질은 가늠조차 할 수 없게 되어버렸다.
앞으로 10년 또한 마찬가지다. 의료기술의 발달로 사람의 수명이 크게 늘어날 것이며, 그로인한 사회적인 문제가 적지 않을 것이다. 어떤 형태로든 남북통일은 이루어질 것이고, 내년부터 6년간의 운세를 보면 세계는 동아시아권을 중심으로 서서히 이동한다. 우리나라는 경제적으로 가속도가 붙을 것이며 정치, 사회적, 특히 남북과 관련한 뉴스는 세계인의 이목을 끌 것이다.
일부 서방 강대국은 몰락의 길을 걸을 것이며 이와 관련해 핵전쟁도 불사하는 위협적인 상황을 맞이할 수 있으며, 향후 10년은 과거 100년에 맞먹는 변화를 경험할 것이다.
로봇의 발달로 산업은 물론이고 가사에도 큰 변화를 가져온다. 편리한 만큼 무시할 수 없는 반작용이 나타나게 되어있다. 경제적으로 생활이 윤택해 진다고 행복지수와 연결되지 않는다. ‘그때 그 시절’이 그리워 질 날 또한 멀리 있지 않다.

▲"새로운 인물이 출현"

<광주일보>  지천명 역술인

東邦의 나라 大韓民國은 2010년 庚寅년을 基点으로 국운이 生하여 上昇무드를 타고 흐르기 시작하여 2015년 乙未년을 정점으로 기운이 점점 衰頹하여 진행하다가 2019년 己亥년을 低點으로 운로는 회복하게 된다.
2010년 庚寅년에는 基盤을 마련하여 경제적으로 好期를 맞아 시작하나 정치적으로는 오히려 衰落하며 사회의 著名인사들이 運命을 달하는 일이 발생하며 특히 음악계나 미술계의 인사들이 해당된다.
2011년 辛卯년부터는 經濟狀況은 호황을 누리며 성장하나 정치는 泥田鬪狗 현상이 深化되며 새로운 人物이 出現할 것이며 국가 간의 雜音이 발생할 소지가 多分하며 급변하는 기상변화로 의학계에서는 중풍과 뇌졸중 등 뇌질환 환자의 변고가 눈에 띈다.
2012년 壬辰년에는 잠시 사회전반에 걸쳐 약간의 침체가 보이다가 새로운 상승을 보인다.
2013년 癸巳년에는 사회개혁을 위한 物的 人的기반이 마련되고 주변국과의 관계가 개선되고 따스한 환경이 조성되기 시작한다.
2014년 甲午년에는 사회전반에 걸친 改革이 일어날 수 있으며 있는 자와 없는 자, 부유층과 빈곤층, 상류와 하류, 남과 북, 수직관계가 극한으로 혼란스러울 수가 보이고 지각변화가 심히 나타나 인명이 다칠 수도 있다.
2015년 乙未년에는 정치 경제 교육 과학에서 안정과 성장을 이룬 후 국운은 상승기운의 정점에 도달하며 점차 정체하여 쇠락의 길을 걷는다.
2016년 丙申년에는 하향 속에서도 경제적인 측면에서 국가의 부가 축적되는 한해가 되며 2017년 丁酉년은 운세가 하향이 지속되며, 2018년 戊戌년은 내림 속에서도 반짝이는 기운이 솟으나 2019년 己亥년을 끝으로 低點에서 벗어나 정치와 경제의 새로운 전기를 맞을 것이다.


▲"통쾌한 반전의 시대"

<제주일보>  홍순혁 역술인
2010년 경인(庚寅)년은 양간양지(陽干陽支)의 해이다. 크게 변화하고 역동적인 흐름을 주도하는 양(陽)의 기운으로 인해 매사 속전속결 일취월장의 흐름으로 변화한다. 매우 큰 변화의 흐름이 예상된다.
양금과 음목이 부딪히며 만들어내는 조화에는 거칠고 부담스런 불협화음이 있는 반면, 힘차고 역동적인 경쾌함도 있다. 어느 쪽이던 기지개를 펴고 과감히 움직이는 자들에 의해 세상이 움직여진다. 아무쪼록 머물러 있기 보다는 과감히 도전하고, 움직이는 역동성이 필요한 해이다.
인양목(寅陽木)의 대명(大命)은 준비되고 기회를 살리는 자의 편이다. 심산(深山)을 어슬렁거리다 크게 포효하는 백호(白虎)의 기상을 보면 이해가 간다.
백두산 대호는 사냥군이 밥을 먹거나, 잠을 잘 때는 공격하지 않는 다고 한다. 오직 총을 정면으로 겨누고 있을 때 비로소 공격한다고 하니, 그 용맹함과 의로움은 가히 백수의 왕의 풍모가 있다.
이처럼, 올 한해는 백두산 대호의 의연함으로 대처해 나감이 시대의 순명(順命)이다. 강인하고 백절불굴하는 호랑이처럼 굳세게 정면 돌파를 해야 할 때이다. 빙글 빙글 돌아가기 보단, 정면을 바로 보고 똑바로 승부수를 던지는 자세가 운의 승세를 가져다 줄 것이다.
그러다 보니 올 한해는 사회 전반적으로 급격한 변화가 예상된다. 대 변혁과 반전의 통쾌함도 있다.
정치, 경제, 문화 제반의 측면이 비슷하다. 앞서가던 자가 뒤처지며, 뒤따르던 자가 앞서간다. 따르던 자가 앞설 수 있고, 가지고 있던 자가 몽창 빼앗기기도 한다. 이래저래 격변의 운세로 넘어간다.
노력한 자는 급반등의 흐름을 타고, 맹탕으로 세월을 낚았거나 허랑방탕한 시절은 보낸 사람은 한 없는 나락으로 떨어지는 결정적인 분기점이 온 것이다.
그러나 배가 부르면 사냥하지 않는 호랑이처럼, 약자에게 관대한 사회적 흐름도 예상된다. 법률, 정치, 민생 제반 측면에서 서민을 위한 사회분위기가 조성될 터이니, 서민들에겐 기대할 만한 한해일 것이다.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약한 호랑이의 인자함도 있는 한해이니 든든하다.
다시 정리해 보자.
오랜 시간 꾸준히 준비해온 자는, 거침없이 기지개를 펴고 달려 나가라. 그러나 준비되지 않은 사람은 자신의 상황을 힘겹게 지켜가야 한다. 즉흥성 있는 시도는 금물이다. ‘실력’과 ‘자신감’과 ‘전략’이 없이 시도하는 일들은 백전백패의 가혹한 한해가 될 것이다. 전부 얻던가, 모두를 잃는 냉정한 운명의 여신의 때이다.
다른 측면으로 살펴보자.
경인(庚寅)년은 큰 마음으로 현실을 적극적으로 타계하여 새로운 지평을 열고, 새 왕국을 건설하는 기둥을 세우는 때이다. 따라서 낡은 것을 과감히 떨치고 새 기틀을 여는 명분 있는 싸움에선 반드시 승리하는 진법이 관장한다.
남북관계는 작년이 팽팽한 힘겨루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한걸음씩 진전하는 때이라면, 올해는 갈등 속에 속도감 있는 변화가 예상된다. 60년 전 경인년이 뼈아픈 비극의 사건이 있었던 때였음을 상기해 보자. 우물쭈물 하지 말고 속전 속결로 남북 간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되, 즉흥적이고 감상적인 분위기는 경계해야 한다. 북한은 내부적으로 작년보다 어려운 일들이 많으므로, 이로 인한 대비도 필요하다.
문화, 예술 면에선 새롭고 파격적인 시도나 변화가 돋보이는 한해이다. 새로운 사조와 형식에 대한 선호가 높아진다. 특히 종교, 학술, 출판계의 흐름이 눈에 띄는 한해가 될 것이다. 작년에 이어 전반적으로 엄격하고, 보수적인 사회 분위기가 4-5년 이어질 전망이다.

▲"경제 상승의 발판 마련"

<경인일보> 김나인 역술인

2010년 경인년(庚寅年)은 6·25전쟁 60주년이 되는 해이다. 올해는 국운이 쇠퇴하는 기류의 중심에 서있기에 정치적인 양극화와 첨예한 대립으로 혼란이 가중되고 통상압력, 남북한관계의 극도 대립으로 인한 긴장상태가 지속돼 사회혼란이 가중될 수 있는만큼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며 상생의 틀을 만들어가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겠다.
음양오행상으로 볼때 올해 국운은 시퍼런 날이 서 있는 칼로 큰 나무를 단번에 내리쳐 일시에 두동강낼 수 있는 힘을 가진 상태이며, 그 힘이 극으로 치닫게되면 대단히 소란스런 마찰과 충돌을 일으킬 수 있는 한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치면에서는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표가 결별하고 신당이 창당될 가능성이 있으며 첨예한 정쟁의 대립과 쟁투로인한 극도의 사회혼란이 우려되는 해이다. 6월 치러지는 총선은 대단히 어둡고 혼탁한 선거가 될 것으로 보이며 중상모략과 비방 흑색선전, 선동 등으로 고소고발 사건이 그 어느때보다 많아질 것이다. 집권당과 야당세력 간의 한치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첨예한 대립구도 속에 이에 싫증을 느낀 유권자의 투표불참 등으로 최저의 투표율이 나올것이며 여당의 절반 승리가 예상된다.
남북문제를 살펴보면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의 삼대세습은 절대 불가능하며 권력이양 과정에서 양분화로 인한 집단지도 체제로의 전환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김정일이 살아있는 한 통일을 기대한다는 것은 불가능해 보인다. 김정일은 건강에 이상이 있으나 사망에까지 이르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
경제적 측면을 보면 수출은 자동차, 선박, 철강, 반도체, IT산업 등에서 어느정도 호조를 띠겠으나 내수시장의 침체는 지속될것으로 보여지며,경기침체에서 벗어나기위한 미국 등 선진국의 초강력대응으로 보호무역 장벽이 더더욱 높아질것이다. 부동산 시장은 침체의 늪에 빠져있는 현 상황이 지속돼 당분간 회복을 기대하기는 힘들며, 주식시장 역시 불투명하다. 주가는 심하게 요동칠 것으로 보여지니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012년 임진년 이후에는 세계경제와 함께 한국경제는 회복국면으로 접어들어 상승의 발판을 마련하며, 2013년 부터는 호황을 맞이할 것으로 예측돼 대한민국이 세계경제의 중심에 설 날이 머지 않았음을 확신한다.
올해는 특히 국운의 흐름상 6~7월에 나라의 큰 별이지는 운세가 강한 해이기에 국상이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또 지나친 음주로 인한 간질환자가 속출하며 전염성의 질병이 만연하고 대규모 산불과 지진이 발생할 수 있다.
호랑이는 단군신화에서 올림픽 마스코트에 이르기까지 한민족의 정신과 사상에 깊이 자리하고 있는 매우 영험하고 용맹하며 신령스러운 동물로 여겨지고 있다. 따라서 경기침체와 맞물려 어려운 현실이지만 통치자를 위시로한 온국민이 정강인한 기상과 용맹을 바탕으로 상생의 틀을 준비해 나간다면 지금의 위기는 새로운 도전을 위한 좋은 기회의장이 될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사회 전반 활발한 변화"

<부산일보> 박청화  역술인

2009년은 기축(己丑)년으로 소띠해였고 2010년은 경인(庚寅)년으로 범띠해다.먼저 2009년 기축년과 2010년 경인년의 운기를 비교할 필요가 있다.기축년은 천간과 지지의 오행상 토(土)의 중복이 이뤄져 있고,경인년은 금(金)과 목(木)의 조합으로 이뤄져 있다. 계절에 비유한다면 축년은 겨울 섣달의 기운에 응하고 인년은 봄의 정월에 응하는 기운으로 볼 수 있다. 즉,기축년과 경인년은 계절의 변화가 이뤄지는 전환 작용이 강하게 발생함으로써 많은 변화를 일으키는 작용이 이뤄지는 것이다.
인은 양목(陽木)의 기운으로 해석한다.씨앗에서 싹을 틔우고 자라나는 모양으로 이해할 수 있다.씨앗에 갇혀 있던 것을 밖으로 끄집어내 주는 작용이 이뤄지니 사람도 여러 가지 영향을 받게 된다.마음에 담아두고 있었던 것을 밖으로 드러내니 여러 면에서 활발한 행동 양상이 만들어지는 작용이 이뤄지므로 사회 전반에 활발한 변화가 기대된다. 6·25전쟁이 일어났던 지난 1950년도 경인년이었다는 점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기축년과 경인년에는 공통된 흐름이 있다. 둘 다 금의 기운이 약화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금의 기운은 열매 맺는 기운,작은 부피에 많은 것을 저장하는 기운,인간사에서 금융·금전 등을 상징한다.이런 기운이 약하다는 것은 금융에 관한 취약성이 드러나기 쉽다는 것으로 봐야할 것이다.
정치적인 부문에서 새로운 인물의 등장과 혁신 작용이 이뤄지고 기존 인물들도 외부적인 환경 변화에 따른 동반 변동이 부득이하게 따를 것을 예측해볼 수 있다.마침 지방선거가 맞물려 있어 상당히 많은 인물과 위치 변화를 예상할 수 있다.
정책 방향에 있어서도 새로운 방향 모색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부분적이나마 현실화될 것을 의미한다.통일 문제에서도 진일보한 변화와 구체적인 진행이 예상된다. 경제 측면에서는 전술한 바와 같이 금의 기운이 약해 금융에 관한 문제 해결 방안이나 능력이 전반적으로 약하다.여러 사람이나 조직에서 금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더 기울여야 될 환경이 유지될 것이 짐작된다.사회적으로 새 일을 만드는 활동이 많아질 것이고 아울러 사회적, 경제적 순환 고리가 형성될 것으로 볼 수 있다.
양목(陽木)의 기본 작용인 솟아오름,성장,뻗어나감 등의 기운으로 2010년에는 건축, 토목,교육 등에 관한 변화가 활발해질 것을 알 수 있다.또 목의 기운이 강해지고 금의 기운이 약한 흐름이 지속된다는 것은 여러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호흡기,대장,소화기 계통 건강에 시달릴 것임을 알 수 있다.
범띠해는 해석상 여느 해와 차이가 나는 점도 있다. 범 앞에서 약속을 하면 꼭 지킨다는 의미로 본다.
범의 해나 날에 약속을 하면 거의 다 이뤄지는 작용이 온다고 볼 수 있다.일종의 비방인데 자기 자신과 계획,약속을 만들 때 범의 날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범의 달인 정월의 중간, 대보름에 소망을 비는 습관을 보더라도 눈치를 챌 수 있을 것이다. 잘 활용해 보길 바란다.
기운적인 순환성을 통해 영향을 받는 면을 포괄적으로 접근할 수 있지만 사회 현상 전반을 접근하는 데는 무리가 있다. 그러나 보편적으로 조성된 기운적 환경을 이해한다면 삶의 지혜가 될 것이다.
2010년 이후 10년은 60갑자의 큰 주기상 화(火)의 기운이 강하게 작용할 것으로 예고한다.화는 문명,번영,역동적 움직임,밝게 하는 작용 등으로 해석할 수 있다.정치,경제,사회 많은 부문에서 투명성이 강화되고 외형적 발전,나라 간 교역이나 소통 요소 등이 강화될 것을 예상할 수 있다. 대륙을 기준으로 간토(艮土)의 기운에 배속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미래는 속도의 완급 차이는 있더라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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