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알림 ‘선택 2020, 유권자가 미래다’
4·15 총선 알림 ‘선택 2020, 유권자가 미래다’
  • 김재범 기자
  • 승인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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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정책과 공약 비교·분석…유권자 제시 의제 발굴
공정 선거보도 정착 앞장…제주 언론 4사 공동 여론조사

내년 4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가 12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4·15 총선은 제주특별자치도의 미래, 제주도민의 행복을 위한 삶의 질 향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선거입니다.

제주보는 이에 따라 4·15 총선이 대한민국과 제주의 발전을 담보하고, 지역 현안 과제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는 공론의 장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올바른 선거 문화와 공정한 선거 보도 정착에 앞장서겠습니다.

이를 통해 유권자들이 국가와 제주 발전을 이끌어갈 지역 일꾼 적임자를 선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권자 중심의 보도

제주보는 4.15 총선에 출마하는 후보의 정책과 공약을 비교·분석하고 유권자들이 제시하는 의제를 발굴해 선거 공약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15 총선 출마합니다’, ‘4·15 총선 브리핑’, ‘4·15 총선 현장 속으로등 다채로운 코너를 마련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후보들의 공약과 민심 현장, 유권자가 바라는 정보들을 상세히 보도하겠습니다.

선거법 관련 사례도 소개, 후보자는 물론 독자들의 이해를 돕도록 하겠습니다.

언론 4사 공동 보도

제주보를 비롯한 제주MBC, 제주CBS, 제주의소리 등 제주지역 언론 4사는 지난 954.15 총선에서 새로운 선거보도의 지평을 열기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언론 4사는 국회의원선거를 공명선거 및 정책선거로 치르기 위해 공동으로 여론조사와 정책토론회를 실시합니다.

또 선거보도 자문단과 도민 참여단을 운영해 제주지역 현안과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아젠다를 설정하고, 각계의 목소리를 담아내겠습니다.

언론 4사는 신문과 TV, 라디오, 인터넷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 도민과 함께하는 품격 높은 선거보도를 다짐하고 있습니다.

선거법 위반 행위 제보 창구 마련

제주보는 4.15 총선이 공명정대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각종 불법·탈법 행위에 대한 감시 활동을 적극적으로 벌여 나가겠습니다.

선거법 위반 행위 접수처는 정치부(740-6321), 사회부(740-6342)입니다.

특별취재팀 운영

제주보는 4·15 총선을 앞두고 17일 예비후보자 등록에 맞춰 특별취재팀을 구성, 운영에 들어갑니다.

도민과 유권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팀장=김재범 편집국 부국장 정치부=강재병 부장, 김승범 차장, 김정은 기자 사회부=좌동철 부장, 김종광·강경훈 기자 사회2=김두영 차장대우 경제부=김문기 부장 교육부=진주리 차장대우 문화부=고시연 기자 사진부=고봉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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