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제주 한화 호텔&리조트, 봉아름지역아동센터에 210회 목욕서비스 제공.
 봉아름지역아동센터
 2019-01-04 10:45:22  |   조회: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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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아름지역아동센터(시설장 임진희)는 2019. 1. 3 (목) 210회차 제주 한화 호텔&리조트 내 사우나에서 <몸도 청정 마음도 청정> 프로그램을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제주 한화 호텔&리조트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다. 2019년 들어 첫 나들이 한화사우나로 행했다. 몇 칠 동안의 추위가 약간 누그러졌지만 여전히 바람은 차가웠다. 하지만 하늘은 높았고 햇살은 따사로웠다. 한화리조트에 가까이 가니 시내에선 보이지 않던 눈이 보여 아이들은 신났다. 차에서 내리자마자 눈도 밟아보고 만져보기도 하며 겨울을 즐겼다. 지대가 높은 곳에 자리 잡은 한화 리조트를 오고 가면서 아동들은 계절의 변화를 느낀다. 오늘도 역시 조금씩 양보하고 배려하며 시원한 사우나를 마치고 돌아왔다. 언제나 아동들은 서로를 챙기고 스스로도 챙기며 성장하고 있다. 역시나 올해도 사우나 가는 오늘을 아동들은 기다린다. 활기에 차있고 개구쟁이인 우리 아동들을 항상 밝은 미소로 맞아 주는 제주 한화 호텔&리조트 직원 분들께 감사드린다.
2019-01-04 10: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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