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일보

한국 여자 다이빙 44년만에 메달
김나미(독도스포츠단다이빙팀)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다이빙에서 한국 여자 다이빙에 44년 만에 개인전 메달을 안겼다. 김수지는 1일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다이빙 여자 1m 스프링보드 경기에서 5차 시기 합계 269.85점을 얻어 동메달을 차지했다. 금메달과 은메달은 중국의 스팅마오(308.45)와 왕한(287.40)이 각각 가져갔다. 한국
경보 은메달 박칠성 "한국 육상도 해낼 수 있다"
'한반도 최고는 나' 김승규-리명국 거미손 대결
<복싱> 박진아, 한국 여자 사상 첫 은메달 획득
말레이시아 우슈 선수, 도핑으로 금메달 박탈
제주시 태성로3길 4(일도2동 85-1) | 대표전화 064-740-6114 | Fax 064-740-6500 | 회장 발행인: 오영수 | 편집인 : 송용관 | 편집국장 : 김승종
Copyright © 2003 제주일보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jnews@jejunews.com
제주일보의 기사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한국지방신문협회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