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서 음란행위 50대 검거
식당서 음란행위 50대 검거
  • 현봉철
  • 승인 201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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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부경찰서는 25일 식당에서 자신의 성기를 노출해 음란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로 김모씨(51)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4일 오후 11시 45분께 제주시내 모 식당에서 혼자 술을 마시다 고함을 지르자 여 종업원이 만류하는 것에 불만을 품고 바지를 내린 채 성기를 꺼내 소변을 보는 등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