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한·중·일 국제배구대회 및 국민생활체육 전국 배구대회’ 제주서 열린다
‘2012 한·중·일 국제배구대회 및 국민생활체육 전국 배구대회’ 제주서 열린다
  • 김문기 기자
  • 승인 20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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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 일본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친선을 도모하는 배구대회가 제주에서 열린다.

국민생활체육제주특별자치도배구연합회(회장 양승석)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제주시민회관 등에서 ‘2012 한·중·일 국제배구대회 및 국민생활체육 전국 배구대회’를 개최한다.

국내·외 40개 팀 10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시·도연합회부, 시니어부,·여자선수부, 직장부 등으로 나눠 진행된다.

중국에서는 천진시 팀이, 일본에서는 후쿠오카 여자팀, 동경 문경지부 남자팀 등이 참여한다.

대회는 17일 선수등록 및 사전연습을 시작으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 간 예선(링크제)과 결선(토너먼트)으로 진행된다.

국민생활체육도배구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위해 선수와 가족 등 1500여 명이 제주를 찾는다”며 “원만한 경기 진행과 함께 세계자연유산 3관왕에 오른 제주를 알리는데도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국민생활체육제주특별자치도배구연합회 010-2774-7637.
<김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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