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원 “일본 토종 소인 와규 전문 음식점”
㈜광원 “일본 토종 소인 와규 전문 음식점”
  • 문정혁 기자
  • 승인 201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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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창립 8주년을 맞는 ㈜광원(대표 김정준)은 제주산 한우를 비롯해 일본 토종 소인 ‘와규(和牛)’ 전문 음식점으로, 외식 문화의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고 있다.

 

제주 출신 재일교포가 귀향 후 한라수목원 인근에 문을 연 ㈜광원은 개관 당시 건물 시설비만 45억원을 투자하는 등 웅장하고 이국적인 외관과 정원, 독특한 설계와 새로운 시도로 주목 받고 있으며, 4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넉넉한 공간을 갖췄다.

 

김정준 대표는 “개점 당시의 초심을 잃지 않고 끊임없는 노력과 변화를 통해 세계 외식 문화를 대표하는 최고의 음식점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락처 744-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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