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경찰서는 사찰에서 행패를 부린 혐의(퇴거불응)로 A씨(45‧여)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일 오후 7시30분께 서귀포시 중문동 소재 모 사찰에서 스님들이 기거하는 숙소 등을 돌며 소란을 피우다 밖으로 나가라는 사찰 관계자의 요구에 불응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문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