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버스 4대 앞 유리창 파손한 40대 입건
관광버스 4대 앞 유리창 파손한 40대 입건
  • 김문기 기자
  • 승인 2017.09.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귀포경찰서는 7일 쇠파이프로 자신의 집 입구에 주차된 관광버스 앞 유리창을 파손한 A씨(40)를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일 오후 10시18분께 쇠파이프로 집 앞 도로변에 세워진 관광버스 4대를 대상으로 앞 유리창을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차량 진입이 어렵다며 관광버스를 다른 곳으로 이동하도록 수차례 요구했는데 기사들이 이에 응하지 않자 집에서 쇠파이프를 들고 와 유리창을 파손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문기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