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체육회 임직원 4명, 문체부 장관 표창
제주도체육회 임직원 4명, 문체부 장관 표창
  • 진유한 기자
  • 승인 2018.01.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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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철 道야구협회 전무이사도 수상
▲ 사진 왼쪽부터 강은숙·홍인숙 제주도체육회 이사와 박현미·안지은 도체육회 담당, 김문철 도야구협회 전무이사.

강은숙·홍인숙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 이사와 박현미·안지은 제주도체육회 담당이 각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제주도체육회는 지난 8일 제주도체육회관 상임부회장실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전수식을 열었다.

 

강은숙 이사는 도민의 건강과 체력 증진을 위해 생활체육 New 프로그램 보급을 제시하고, 스포츠 7330 실천 운동을 전개하는 등 생활체육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홍인숙 이사는 해마다 개최되는 제주도어르신생활대회 종목 중 어르신체조를 진행하면서 참가자들에게 맞춤형 에어로빅스체조를 제공하는 등 노인 건강 증진을 위해 힘쓴 공로다.

 

박현미 담당은 지난해 6월 제주에서 열린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당시 프레스센터 운영과 백서 발간 업무를 맡아 대내외적으로 홍보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안지은 담당은 지난해 10월 충북에서 개최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한 제주 선수단의 행정과 예산 지원 업무를 하며 도위 선양에 이바지한 공로다.

 

이와 함께 김문철 제주도야구협회 전무이사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한 유공으로 이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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