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제주(법인장 김주남)는 롯데면세점 창립 38주년을 기념해 13일 제주시 아라동에 위치한 은성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따뜻한 집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낡은 급식 시설 보수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