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제주도지사선거 예비후보(52)는 13일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선거운동 기간 동안 발로 뛰어 도민이 필요로 하는 정치인이 돼 도민과 함께 더 큰 제주, 더 당당한 제주를 도민과 함께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문 예비후보는 이날 제주시 구좌읍 농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폭설피해 농가에 대한 정부와 제주차원의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또 무 가공시설을 방문해 현장체험 활동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