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공공기관 인권경영 위해 8개 기관 모였다…제주관광공사, 특강·토론회
도내 공공기관 인권경영 위해 8개 기관 모였다…제주관광공사, 특강·토론회
  • 제주신보
  • 승인 2019.01.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10일부터 11일까지 제주웰컴센터에서 국가인권위원회 송오영 사회인권과장과 조경재 사무관을 초빙해 인권경영 특강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특강에서는 ▲글로벌 인권경영 트렌드와 인권경영의 필요성 ▲국가 인권정책 기본계획 ▲공공기관에서 사기업보다 더 높은 수준의 인권 보호 및 존중의무를 해야 하는 당위성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이와 함께 도내 8개 기관 인권경영 담당자가 참석, 제주도 공공기관의 인권경영 추진 방향 및 전략에 대한 논의했다.

송오영 국가인권위원회 과장은 “제주도 내 8개 공공기관이 이처럼 동시에 인권경영 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며 “제주지역 공공기관들이 인권경영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