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인쇄 “설비 보강 통해 더 나은 인쇄 서비스 제공”
선진인쇄 “설비 보강 통해 더 나은 인쇄 서비스 제공”
  • 홍의석 기자
  • 승인 2019.04.2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1일 창립 30주년을 맞는 선진인쇄(대표 강규진·사진)는 탄탄한 기술력과 축적된 노하우, 자동 설비 구축 등을 기반으로 도내 인쇄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옛 제주세무서 사거리에서 제주학생문화원 인근으로 이전한 선진인쇄는 광고 책자와 일반 서적, 화보집 등을 전문 인쇄하면서 도내 인쇄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한편 설비 보강을 통해 더 나은 인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강규진 대표는 인쇄 산업 발전과 함께 제주지역 문화와 예술 발전을 위해 도움이 되는 업체가 되고 싶다고객의 기대에 어긋남이 없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락처 722-7943.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