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주한 아침
분주한 아침
  • 고봉수 기자
  • 승인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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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제주시 건입동 제주시수협 위판장에서 도매상들이 갈치 경매를 앞두고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고봉수 기자 chkbs9898@jeju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