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더위에도 분주한 제비둥지
찜통더위에도 분주한 제비둥지
  • 고봉수 기자
  • 승인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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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제주시 도남동 한 주택 주차장 제비둥지에 아기새들이 어미새가 가져오는 먹이를 한껏 입을 벌려 받아 먹고 있다. 고봉수 기자 chkbs9898@je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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