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추석연휴 '고향의 정' 안고 아쉬운 귀경길
짧은 추석연휴 '고향의 정' 안고 아쉬운 귀경길
  • 고봉수 기자
  • 승인 2019.09.1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5일 제주시 제주국제공항 3층 대합실에서 부모, 형제, 친지와 헤어지는 아쉬움을 뒤로 한 귀경객들이 작별 인사를 나누며 탑승수속을 밟고 있다. 고봉수 기자 chkbs9898@jejunews.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