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처럼…곧은 길만 가겠습니다
대나무처럼…곧은 길만 가겠습니다
  • 고봉수 기자
  • 승인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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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는 예로부터지조와절개를자랑합니다.탐욕과부패같은어둠을물리치고오로지맑은하늘을향해쭉쭉뻗습니다.제주보에서제주일보로제호를환원한제주일보도맑은신문이되도록힘을기울이겠습니다.곁불을쬐지않으면서오로지도민과독자여러분의사랑만을추구하겠습니다.어렵게되찾은제호제주일보도민과독자여러분께선물합니다.고맙습니다.  고봉수기자chkbs9898@je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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