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그날 협동조합, 우수마을기업 경진대회서 입상
함께하는 그날 협동조합, 우수마을기업 경진대회서 입상
  • 좌동철 기자
  • 승인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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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그날 협동조합 회원들이 제작한 면생리대를 기부하는 모습.
함께하는 그날 협동조합 회원들이 제작한 면생리대를 기부하는 모습.

▲함께하는 그날 협동조합, 우수마을기업 경진대회서 입상

제주시 마을기업인 ‘함께하는 그날 협동조합’(대표 이경미)은 최근 세종시 정부종합청사에서 열린 2020 우수마을 기업 경진대회에서 입상했다.

전국 17개 마을기업이 참가해 경쟁을 벌인 이날 대회에서 함께하는 그날 협동조합은 제주지역 소외계층 여성과 저개발국 소녀를 대상으로 ‘소녀, 별을 품다’라는 주제로 자체 제품 기부 프로젝트를 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제주 대표로 출전한 함께하는 그날 협동조합은 2017년 마을기업으로 지정된 이후 유기농 면생리대를 제조·판매하고 있다. 아울러 포장을 줄이거나 재활용이 가능한 재료를 사용해서 쓰레기 발생을 줄이는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캠페인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입사응로 함께하는 그날 협동조합은 행정안전부 장관 명의의 우수마을기업 인증패와 함께 사업개발비 1000만원을 받게 됐다.

문명숙 제주시 마을활력과장은 “우수마을기업 경진대회 수상을 계기로 코로나로 침체되어 있는 제주시 마을기업에 활력을 불어넣게 됐다”고 말했다.

▲화북동통장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제주시 화북동통장협의회(회장 김경남)는 지난 11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화북동(동장 김행석)에 전달했다.

▲바르게살기운동 도협의회, 임원회의 개최

바르게살기운동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회장 양방규)는 지난 10일 회의실에서 임원회의를 열고 학교폭력 근절과 다문화가정 교류, 코로나19 대응 사업에 대해 의결했다.

▲연동지역사회보장체, 소왹계층에 ‘사랑의 집수리’

제주시 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상현·문재원)와 제주영락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상언)은 지난 11일 관내 소외계층 주택에서 도배와 LED등 교체 등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라이온스협회 제주지구, 용담 해안변 환경정비

제주시 용담2동(동장 이승환)과 국제라이온스협회 제주지구 제3지역부(총재 한재일)는 지난 12일 용담 해안변에서 태풍으로 밀려든 해양 폐기물 10t을 수거했다.

▲봉개동연합청년회, 벌초객 편의 마을농로 풀베기

제주시 봉개동(동장 김태백)과 봉개동연합청년회(회장 주광식)는 지난 13일 회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벌초객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마을 농로길에서 풀베기를 실시했다.

▲애월읍자율방재단, 버스정류장 174곳 방역활동

제주시 애월읍(읍장 부태진)과 애월읍자율방재단(단장 김광휘)은 지난 10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버스정류장 174개소에서 방역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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