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협회 제주, 4500만원 상당 돼지고기 복지시설에 후원
한돈협회 제주, 4500만원 상당 돼지고기 복지시설에 후원
  • 좌동철 기자
  • 승인 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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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회 제주도협의회는 지난 15일 장애인 시설 등 도내 복지시설에 450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를 후원했다.

▲한돈협회 제주, 4500만원 상당 돼지고기 복지시설에 후원

㈔대한한돈협회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회장 김재우)는 지난 15일 시민복지타운광장에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한돈 나눔 행사를 열었다. 협회는 이날 450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 600박스(3000㎏)를 장애인 거주시설 등 76곳의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협회는 지난 4월에도 도내 복지시설 79곳에 돼지고기를 전달하는 등 올해 들어 1억원 상당의 돼지기고 1280박스(9332㎏)를 소외계층에게 후원했다. 협회는 지난해에도 복지시설 300여 곳에 2억500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를 전달했다.

김재우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과 도내 소외계층을 위해 제주산 돼지고기를 지원하게 됐다”며 “한돈협회가 기부문화를 실천하는 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새마을지도자 제주시, 25년 동안 무연고 분묘 벌초 봉사

새마을지도자 제주시협의회(회장 안창준)는 지난 17일 어승생공설묘지에서 벌초를 하지 않는 무연고 분묘 400여 기에 대한 벌초 작업 봉사를 실시했다. 회원들은 2005년부터 추석이 지나도 벌초를 하지 않은 분묘에 대해 벌초를 하고, 제물을 차려 놓고 합동 제례를 봉행하고 있다.

▲노형동통장협의회, 직접 제작한 장바구니 시민에게 지급

제주시 노형동통장협의회(회장 고성룡)는 지난 17일 민속오일시장에서 비닐류 등 생활쓰레기 배출을 줄이기 위해 직접 제작한 장바구니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전달했다.

▲한림1리.문교동부녀회, 쓰레기 수거 환경정비

제주시 한림1리마을회(이장 이영호)와 문교동부녀회(회장 김월숙)는 지난 15일 관내 마을과 한림초등학교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벌였다.

▲건입동자율방재단,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전개

제주시 건입동(동장 김현숙)과 건입동지역자율방재단(단장 윤중보)은 지난 15일 회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들을 대상으로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펼쳤다.

▲일도2동청소년지도협의회, 청소년 선도활동 전개

제주시 일도2동(동장 홍성철)과 일도2동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한관섭)는 지난 15일 고마로 일대에서 유해업소 지도 점검과 청소년 선도 활동을 펼쳤다.

▲성공회대 사회복지학과 김용득 교수 초청 특강 실시

제주시는 지난 16일 장애인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사회복지 시설 종사자와 장애인을 자녀로 둔 부모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성공회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용득 교수의 특강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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