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스체임버’ 7일 문예회관서 정기연주회
‘제네스체임버’ 7일 문예회관서 정기연주회
  • 김현종 기자
  • 승인 2008.08.0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네스체임버오케스트라가 오는 7일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제6회 정기연주회를 연다. 진주청소년챔버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교류음악회로 마련, 두 지역 청소년들이 ‘따로 또 같이’ 아름다운 화음을 선사한다.

▲ 7일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하는 제네스체임버.

이날 먼저 제네스체임버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오른 후 진주청소년챔버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이어지고 마지막엔 두 오케스트라가 함께 출연, 대미를 장식한다.

제네스체임버오케스트라 김인규 음악감독(제주대 교수)은 “제주와 진주의 어린 음악가들이 꿈과 열정으로 음악회를 준비했다. 많은 시민이 방문해 이들에게 노력의 대가를 일깨우고 소중한 추억도 만들길 바란다. 더위를 날릴 시원한 바람 같은 공연이 될 것”이라며, 초대장을 띄웠다.

지휘 임대흥. 공연시간 오후 7시 30분. 문의 011-639-8639.

<김현종 기자>